룸메이트인 함과장님의 생일 기념(?)차, 오랜만에 태호에 자전거를 타고 갔어요.
지난번에 갔을 때 만큼의 멋진 풍경은 보여주지 못했지만 시원한 바람은 여전하더군요.
다만 돌아올 때의 그 엄청난 역풍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_-;
그리고 훈훈했던 생일 파티는 참으로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것 같네요.
- 200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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