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에서 열린 2008 차이나 조이에 회사에서 단체로 구경을 갔습니다. 대륙 사이즈 답게 전시장도 컸고, 무엇보다 사람이 너무x100 많더군요. 그리고 아주x999 더웠습니다. 털썩.
이번 게임쇼를 보면서 우리나라 게임들이 생각보다 많이 서비스 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우면서도 자랑스럽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국의 도우미 언니들도 참으로 알흠답더이다. 훗.
- 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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