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놀이




머리 굵어지고 나서는 군항제에 별 관심이 없다가,
연구실 동생덕에 근 15~6년만에 꽃 구경을 해봤습니다.

요 몇 년 사이에 진해가 참 많이 바뀌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구요.
진해 벚꽃은 확실히 다른 곳과 다르다는걸 또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찍은 날 오전부터 비가와서 거의 못 찍다가 오후 늦게서야 겨우 햇살이 잠깐 나서 몇 컷 찍을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조금만 더 화창했더라면 그 동생에게 더 멋진 풍경을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3월 31일 찍은 사진인데 요며칠 바빠서 이제야 정리해서 올려보아요.
http://blog.naver.com/blackhy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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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골매군 | 2007/04/11 22:58 | 사진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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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_REN at 2007/04/12 06:48
진해 벗꽃이 짱이지...
못가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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