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진 했수다.



역시 나는 정신 없이 북적 대는 곳에 두시간 이상 있으면 탈진해버려.
-_-;

근 5년만에 카메라를 다시 잡고 찍으려니깐 뭘 찍어야 할지 모르겠더만. 초반에 어리 버리 몇 장 찍지도 못하고.

게다가 카메라가 내께 아니다 보니 적절한 컷이 잘 안나온거 같고, 아니 무엇보다 똑딱이 카메라다 보니 여러모로 아쉬운게 많았던거 같다.

그나저나 뭔 놈의 카메라가 이리 노이즈가 심한지. -_-
ISO 160인데도 이 정도 입자라면 '대략 난감'을 쳐야할 수 밖에 없는것 같다.
그나마 토토샵의 엄청난 위력과 15퍼센트 리사이즈의 위력 덕분에 대충, 많이 커버가 된거 같다.

토토샵 만쉐-

by 골매군 | 2006/07/23 18:47 | 사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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